또 갔(었)습니다. 역시나 아는체해주시는 사장님. 오랫만에 오셨다고 맥주 드시죠? 하시며 맥주 기계 청소해서 맛있을거라고 기대감을! 염통, 목살, 꽈리고추를 주문했는데 생각보다 고추가 너무 매워서 거의 못먹었더니 요리담당 사장님이 보시고는 고추가 맵나요? 하시며 미안하다고 고추 맵기를 알기가 어려워 가끔 이런일이 있다고 하심. 네네 그쵸 괜찮아요 말씀드렸는데도 미안하다고 파인애플베이컨 서비스로 주심.. 크흡. 진짜 여긴 요리류만 좀 업데이트 되면 너무 좋을듯. 맥쥬도 존맛이고요.
야끼토리
서울 양천구 목동중앙북로7가길 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