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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의소식좌
추천해요
5년

또 왔습니다.. 닭꼬치 3종에 가지 1종. 오늘도 다찌석. 사장님이 갑자기 토마토 괜찮으시냐고 물으시더니 꿀, 파마산 치즈가루 뿌린 토마토를 서비스로 주심. 낯이 익다고!! 옴맘마.. 탄수화물이 땡겨서 오니기리도 먹었습니다. 또 올게욤.

야끼토리

서울 양천구 목동중앙북로7가길 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