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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b
2.5
14일

항상 줄 서서 먹는 모습만 보다가 웬일로 웨이팅이 없길래 방문했음. 먹고 나서는 이걸 왜 줄서서 먹지라는 의문만이… 고기는 수분감 하나 없이 퍽퍽함. 운동하느라 식단을 위해 닭가슴살을 꾸역꾸역 밀어넣는 느낌을 여기서 받게 될 줄은 몰랐음.

소문난 성수 감자탕

서울 성동구 연무장길 4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