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스에 누워 새침한 영우와 함께 하는 크피 한잔. 버번이나 위스키 맛을 내는 드립으로 주문. 딱 이런 맛이 나겠구나 하는 커피가 정성들여 뽑아져 나옵니다. 아이스 드립 치고는 볼륨도 꽤 되어서 더 좋습니다. 새침한 영우는 불러도 잘 안오고 만지면 인상 씁니다. ㅎㅎㅎ 근데 성이 우씨 일까요?.
한글
서울 마포구 동교로 235-1 2층
1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