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늑하고 소근소근한 카페. 가게 자체의 분위기가 잡혀 있어 손님들도 가게의 분위기를 따라갑니다 단골 손님들과의 적당한 소통과 거리감. 뜨내기 손님임에도 충분히 배려해 주는 모습이 인상적 입니다. 게이샤를 시켜 보았습니다. 캐모마일 향이 스치고 끝맛이 깨끗하네요.
연필
서울 광진구 면목로 12 세종유치원 1층 1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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