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의 커다란 테이블과 둥근 조명이 인상적이라 들어갔는데, 요새 젊은 분들 참 인테리어를 잘하는 듯합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달달한 토스트를 주문했는데 커피는 생각보다 괜찮았고, 빵은 뭐 굳이…… 싶은 정도였습니다. 해 질 녘 창가에 연인들이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이 보기 좋더군요.
모키
서울 영등포구 경인로 732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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