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쁜지
3.0
2시간

부산갈비 옆 중부시장 초입에 있는 오래된 도너츠집입니다. 잘 알고 지내는 어르신이 오장동에서 냉면을 먹으면 꼭 들르는 코스라고 해서 꽈배기와 고로케를 하나씩 사봤습니다. 맛은 솔직히 그냥저냥. 꽈배기도 다소 단단한 편이었습니다. 일부러 찾아갈 정도라기보다는 오랫동안 이곳을 다닌 분들에게 추억의 맛으로 남은 가게가 아닐까 싶네요. 바로 옆에도 비슷한 가게가 있는데 ‘원조’라고 적힌 곳이 오래 장사한 집입니다.

오장 도너츠 맛집

서울 중구 마른내로 111 수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