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인기가 많은 카페네요. 한시 반쯤엔가 갔는데 딱 저거 한개 남아 있어서 선택의 여지가 없었습니다. 쑥과 몽블랑의 조화가 일반적으론 그리 좋을것 같지 않은데 그 일반적인 경향을 따라 갑니다. 데니쉬 맛은 좋아서 살짝 아쉽. 다음엔 선택의 여지가 있을때 와봐야 겠습니다.
피그먼츠
서울 중구 동호로 193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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