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쁜지
3.5
13일

이상은의 언젠가는 을 틀어놔서 노래 때문에 방문 했습니다. 첫인상 때문인지 키큰 여성 바텐더 들에 대한 인상 때문인지 이상은의 언젠가는과 가게에 대한 인상이 꽤 페어링 됩니다. 오센틱바라기 보다는 창작 칵테일 위주의 바이고 계절 과일과 여성향 디저트를 이용한 칵테일들이 살짝 톤다운 되서 믹스된 느낌입니다. 다만 알콜의 샤프함을 많이 중화 시키는 느낌이 있으니 클래식 칵테일은 살짝 아쉬울 수 있습니다.

초고

서울 영등포구 도림로139가길 4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