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식 양꼬치구이 전문점. 숯불 위에 손님이 직접 굽는 방식이 아니라, 주방에서 다 구워서 가져다주신다. 최근에 리모델링을 했는지 기대보다 깔끔하고 위생이 괜찮았다. ♤ 매운양갈비 (18,000₩) ♤ 양꼬치 (15,000₩) ♤ 오징어구이 (16,000₩) ♤ 바지락볶음 (18,000₩) ♤ 어묵완자 (4,000₩) ♤ 부추구이 (6,000₩) ♤ 가지구이 (9,000₩) ♤ 냉면 (8,000₩) ♤ 온면 (8,000₩) 이전 리뷰들을 보고 방문 전 긴가민가했는데, 기대했던 것보다 맛있게 먹었다. 고기도 부드럽고 잡내도 안 났다. 음식들이 하나같이 소스 맛이 강렬한데, 맵단짠의 3박자가 잘 맞아서 좋았다. 다만 간이 세서 많이 먹기는 좀 어렵다. 양갈비보다는 일반양꼬치가 더 맛있었다. 시킨 것 중 바지락볶음과 온면 빼고는 다 맛있게 먹었는데, 특히 냉면이 고수 향이 많이 나서 독특하고 맛있었다. 바지락볶음은 소스는 맛있는데 바지락 잡내가 조금 덜 잡혔고, 온면은 한약재 맛이 나서 내 취향은 아니었다. 그런데 먹고 보니 막 저렴하지는 않더라... 그래도 기대했던 것보다는 굿
매운 양갈비
서울 광진구 동일로18길 47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