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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파고스님이 추진하신 뽈레모임으로 갔슴니다! 역시 중식은 여럿이 가야 이것저것 먹어볼 수 있어 넘 좋았네요 ㅠ 매운양갈비는 생각보다 맵지 않고 역시 양갈비라 그런지 씹는맛이 좋았어요 ㅎㅎ 볶음밥이 별거 없는데 진짜 너무 맛있어서 가지구이랑 찰떡이었고요.. 온면은 생각보다 칼칼!! 의외로 넘 맛있었던 빵구이 ... 꽃빵처럼 은은한 단맛이 있는데 거기에 두반장스러운 양념이 발라져있어서 단짠 제대로~ 두리안구이가 기대이상으로 넘 ... 더보기
뽈레만찬회에 신청해서 @Galapagos0402 님 덕분에 좋은 시간 보낼 수 있었던. 감사합니다..! 대표 메뉴인 매운 양갈비는 많이 맵진 않고, 양꼬치 보다는 통통하고 기름진 맛이 인상적이었다. 꽤 큼지막한 뼈가 많이 있어서 먹긴 불편했는데 맛이 있었다. 가리비구이랑 오징어구이도 꽤 양념이 되어 있어도 간이 적당하고, 부드러운 주재료랑 맛이 잘 어울렸음. 고슬고슬한 볶음밥이 꽤 인상적으로 맛있었고, 야채구이(가지)나 오이무... 더보기
#뽈레만찬회 “잘 구워낸 양갈비 꼬치와 동북 요리 술상” 세상에는 크게 두 종류의 술꾼이 있다. 하나는 자신에게 뭔가를 보태기 위해 술을 마셔야 하는 사람들이고 또 하나는 자신에게서 뭔가를 지우기 위해 술을 마셔야 하는 사람들이다. 『여자 없는 남자들』 속 단편소설 「드라이브 마이 카」에 등장하는 대사다. 한동안 후자의 태도로 술에 기대며 모임에 소홀하다가 오랜만에 건대에서 ‘양꼬치 회동’을 직접 주선했다. 다소 급하... 더보기
@galapagos0402 님의 #뽈레만찬회 로 모인 멤버들과 함께 찾은 매운양갈비. 건대 양꼬치 골목에 위치한 양꼬치와 여러 음식을 파는 곳이다. 마늘을 많이 사용하는 편으로 동북 혹은 연변에 가까운 음식을 판매하고 있고 길거리에서 많이 접할 수 있는 음식을 하고 있다. 전화 예약이 어려운데 한국어를 조금 어려워하신다. 수량의 경우 가끔 소통이 어긋나는 부분이 있지만 QR주문으로 되어 어렵지 않게 주문은 가능하다. 주문하는... 더보기
#뽈레만찬회 <마감> 안녕하세요. 영광스럽게도 이번 시즌 뽈친에 선정된 Galapagos입니다. 뽈레 활동을 시작한 이후 오프라인 모임을 주선하는 건 처음이기도 하고 제가 워낙 모임을 주도적으로 이끄는 성격은 아니지만 뽈레 측에서 좋은 기회 마련해 주신 만큼 시간 되시는 분들과 저녁 겸 가볍게(?) 한잔하는 자리를 가져보려 합니다. 만찬회 일정이 다소 급하게 잡힌 점 양해 부탁드리며 관심 있는 유저분들의 참석을 기다리겠습니... 더보기
중국식 양꼬치구이 전문점. 숯불 위에 손님이 직접 굽는 방식이 아니라, 주방에서 다 구워서 가져다주신다. 최근에 리모델링을 했는지 기대보다 깔끔하고 위생이 괜찮았다. ♤ 매운양갈비 (18,000₩) ♤ 양꼬치 (15,000₩) ♤ 오징어구이 (16,000₩) ♤ 바지락볶음 (18,000₩) ♤ 어묵완자 (4,000₩) ♤ 부추구이 (6,000₩) ♤ 가지구이 (9,000₩) ♤ 냉면 (8,000₩) ♤ 온면 (8,000₩)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