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에 새로 생긴 북유럽식 브런치 식당. ♤ Gravlax Kavring (18,000₩) 그라브락스 카브링은 스칸디나비아식 연어절임인 그라브락스와 수란을 덴마크식 호밀빵인 카브링 위에 올린 요리다. 시큼한 홀스레디쉬 크림과 상쾌한 딜의 향이 그라브락스의 맛을 잘 잡아 주고, 카브링은 씹을수록 고소한 맛이 올라와 묘한 매력이 있다. ♤ Meatball & Mash (21,000₩) 미트볼은 종로의 만가타와 프레젠테이션이 비슷한데, 두 식당 간의 직접적인 연관성은 없다고 한다. 그레이비 소스와 크랜베리 잼에 곁들여 먹는 미트볼도 맛있었지만, 정말 부드러운 질감의 매쉬드 포테이토가 가장 인상적이었다. 찾기 힘든 주택가 골목에 있는데도 벌써 입소문을 탔는지 손님이 꽤 많았다. 예약하고 방문하는 것 추천. #헨릭 #henrik
헨릭
서울 성동구 송정4길 10 1층
빵에 진심인 편 @awsw1128
저장저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