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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리 파르페 (17,800₩) ♤ 바닐라 타르트 (9,800₩) 디저티스트 다닌지 7~8년 된 거 같은데.. 헤드 파티시에님이 나가신 이후로 신메뉴 개발이 거의 없는 건 조금 아쉽긴 하다만, 기복없이 맛있고 변함없는 퀄리티의 디저트를 꾸준히 뽑아낸다는 점에서는 긍정적인 평가를 하고 싶다 디저티스트 삼신기: 체리 파르페, 바닐라 타르트, 오랑쥬 노와젯

디저티스트

서울 송파구 송파대로48길 37 호수임광아파트 상가동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