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메리카노 (3,000₩) 옴니버스 커피의 인테리어를 그대로 쓰고 있는 카페. 상호만 바뀐 건지 사장님이 바뀐 건지는 잘 모르겠는데, 커피는 지금이 좀 더 맛있는 것 같아요. 테이크아웃 시 아메리카노와 라떼가 3,000원인데, 가격에 비해 맛이 꽤 괜찮습니다. 산미는 적당히 있는 편이고, 쓴맛도 부담스럽지 않을 정도라 만족스러웠습니다. 분위기도 이전과 별로 다르지 않게 좋습니다. 다만 아쉽게도 고양이는 이제 없네요. 그 전에 있던 놀숲 떼껄룩 진짜 잘생겼었는데... + 반려동물 동반 가능
모토쿠라시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41길 27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