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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등촌 뉴비 등촌 3회차라 아직 이런 스타일이 한창 좋을 때입니다. 회사에서 가장 가까운 등촌인데 오늘 처음 가봤어요. 어쨌든 을지로-종로-명동에 있는 3군데 등촌 중에서 여기 분위기가 제일 찐인 것 같은 느낌이 나는 건 이 오래된듯 하면서도 찐스러운 무쇠 전골냄비(?) 덕분입니다. 나이드신 사장님과 나이드신 손님분들이 가득했어요. (2026.02.12)
등촌 샤브 칼국수
서울 종로구 삼일대로15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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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어요! 등촌샤브칼국수가 은근 지점마다 맛차이가 있더라고요? 근데 오래된 집이라 그런지 들어갈때부터 맛있는 냄새가 난다했더니 진짜 맛있네요 하나 김치가 걍 그래요.. 나쁜건 아닌데 이거지! 하는 칼국수집 김치로는 모자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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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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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맛 .. 벗 사장님 쏘 불친절,..
옛날에 먹어보고 오랜만에 먹으러가보았네요 적당한매콤함과 버섯들이많아 좋았습니다. 고기도그렇고 양이적을줄알았는데 칼국수와 볶음밥까지 먹으니 적당하네요. 칼국수면은 탱글할줄알았는데 생각보다툭툭 끊겨서 식감은 그저그랬고 볶음밥은 심심한듯 계란볶음밥이라 마무리로먹기 괜찮았습니다.
버섯매운탕 칼국수 볶음밥은 좋지만 고기가 너무 적어서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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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이 적어서 결국 고기.야채를 더 추가해야 배가 불러서 가격이 사실 비싼 편인 것 같아요 맛있게 먹긴 했는데 요리 구성 재료가 마진이 엄청 남는 구성임이 눈에 보입니다. 그럼에도 1인 만원이라면 이건 좀 횡포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정도 구성이라면 인당 7천원이 적정선 아닐까...라고 생각하였는데 시내 아닌 다른 지점들의 가격은 인당 8~9천원이네요ㅠㅜ
등촌샤브샤브💜💜💜💜💜 고기가 많은 건 아니지만 국물이 얼큰하고 채소랑 버섯 그리고 칼국수까지 완벽한 조합 + 볶음밥까지 경이로운 피날레 👍👍👍(볶은밥이 짱맛이라 추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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