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경월병은 너무 퍽퍽하고 해비해서 제 입맛엔 별로였어요. 제 취향은 장원병인데 종종 들러 장원병만 먹을 만큼 사서 집에 가면 기분이 조크든요. (2025.01.22~)
도향촌
서울 중구 남대문로 52-13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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