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나온 식빵을 사서 보들보들 뜯어먹으며 걸어다니는 봄날의 정취. 막걸리로 빚은 식빵이라 하셨나 암튼 그래서 되게 부드럽고 퐁냥한 느낌이었어요. (2026.03.28)
토리
서울 종로구 옥인길 30-3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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