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고 행복한 경험. 초반엔 웨이팅 길어서 절대 못 가겠다 하는 곳이었는데, 평일 저녁에 종각역쯤에서 웨이팅 걸고 걸어가니 한 10분 기다리고 들어간 것 같아요. 모두가 프렌치토스트를 먹고 있는 풍경. 엄청 대단한 건 아닌데, 완벽하지 않다고 할 수도 없고. 근데 분위기는 좋은 것 같은데 뭔가 묘한 느낌이 있습니다. (2026.08.21)
조앤도슨
서울 종로구 종로 33 그랑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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