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을 해야만 갈 수 있는 바. 메뉴판도 없다. 사장님이 추천해 주는 술을 마시는 시스템이었다. 덕분에 쉽게 접하기 힘든, 그리고 쉽게 선택하지 않을 만한 술들을 마셨다. 사장님과의 대화도 즐거웠다.
모티
부산 동구 망양로 669 지하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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