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파주에 위치한 수제 카라멜 가게. 파주에 '목요일' 이라는 이름의 다른 카페가 있기 때문에 위치를 잘 보고 방문해야 한다. 가게가 도로변에 있고 주차장이 별도로 없어서 알아서 눈치껏 주변에 대야 한다. 다양한 맛과 향으로 만든 수제 카라멜 만을 파는 곳. 안에 테이블도 없고 안에서 먹거나 맛을 보거나 할 수는 없다. 말 그대로 판매만 하는 곳. 따라서 굳이 직접 방문할 필요도 없는 곳이기도 하다. 내 경우엔 선물 받아서 먹어봤던 게 너무 맛있어서 한 번 찾아가보고 싶었는데 마침 파주에 온 김에 방문을 해본 것이다. 기본적으로 카라멜은 15가지 정도 맛이 있고 S, M, L 크기가 있는데 우리가 갔을 땐 L 사이즈는 살 수가 없었다. 그리고 소금, 간장이 가장 베이스로 많이 팔리는 맛인데 소금맛 M 사이즈가 없어서 조금 아쉬웠다. 여기 소금 카라멜은 한 번 쯤 먹어볼 만한 가치가 있는 훌륭한 맛이기에 더 아쉬웠다. 나중에 선물 같은 거 할 일 있을 때 나도 1순위로 놓고 찾게 되지 않을까 싶다.

목요일

경기 파주시 탄현면 방촌로 65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