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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불
5.0
8일

저는 주로 샌드위치 먹으러 점심때 가는데 진짜 맛있고, 가게 안 분위기도 맘에 들어서 아주 만족해요. 지금까지 먹어본건 그릴 샌드위치와 꽁떼치즈 샌드위치였는데, 둘다 아주 만족! 그릴 샌드위치는 야채 듬뿍+치즈 주욱+약간 달달매콤의 감동의 맛이고, 꽁떼치즈는 피스타치오 씹히는 맛이 좋았어요. 샌드위치를 종이에 약간 싸서 주는 디스플레이도 예쁘고 프랑스 음악에 내부 인테리어, 소품도 감각적이어서 1시간의 점심시간동안 푹 쉬고 충전하게 됩니다. 일주일에 보통 2-3일 여는게 아쉽지만, 충분히 준비해서 이 시간동안 최선의 맛을 보여준다면 이해해야죠.일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친절하고 접객도 전문적입니다. ✅ 대기시간 제일 처음 갔을때는 아무생각없이 1시쯤 갔는데 저 포함2명밖에 샌드위치 주문도 가능해서 대기가 길다는건 다 예전인가보다 라고 착각 그 다음에 갔을때는 12:40분쯤 갔을때 샌드위치 마감 12:10분쯤 갔을때 테이블링 대기 없어서 신나서 갔더니 매장내 약 10명 줄, 오늘은 11:30에 테이블링 12명 대기였는데 줄이 빨리 줄어서 11:45에 들어갔어요. 포장도 많아서인지 어찌어찌 앉아서 먹을 수 있었고, 자리가 없다면 근처 국기원에 있는 야외 테이블에서 먹어도 될듯 해요.

꼼다비뛰드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110길 62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