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스팅부터는 몇달전 시점으로 돌아간다. 일단 12월 통영여행에서 처음 먹은 우짜, 우동짜장면 줄임말이더라. 이 음식의 기원이 기원인만큼 저렴한 우동맛과 레토르트 같은 짜장의 조합인데 은근히 묘한 맛이 있다. 한번 정도는 충무김밥 같이 통영을 추억하기 좋은 간단한 음식. 그러나 크게 맛있는 맛은 아니고 싼맛이 강하다.
원조 할매 우짜 죽
경남 통영시 새터길 42-7 영신고추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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