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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서호시장 안에 있는 할매우짜 우동과 자장면의 조합 맛은 호불호가 있을듯하다. 처음 먹었을땐 색다르기도 하고 으엥?? 하는ㅋ 하지만 왜그런지 한번씩 생각난다는~ 우짜 이외에도 빼떼기죽이 유명한곳 고구마(빼떼기)와 기장 동부를 넣어 끓여 고소하고 달달한 맛 식혜는 할머니가 밥알 많이 넣고 끓여주는 식혜와 비슷함
원조 할매 우짜 죽
경남 통영시 새터길 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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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 시작한 독특한 통영음식 우짜. 우동에 짜장소스를 부어 먹는 퓨전같은 메뉴이다. 보통 우짜죽집은 우짜이외에도 우동, 고구마 베이스의 배떼기 죽을 같이 파는경우가 많다고. ■우짜 고명으로 단무지와 계란지단에 고춧가루를 뿌린 심플한 음식이다. 주문을 하면 5분이 채 걸리지 않을정도의 인스턴트 같은 음식. 우동의 국물베이스는 디포리로 낸다한다. 디포리로 새콤한 국물이고 짜장소스를 부어도 느끼하지 않고 깔끔하다. 그리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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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느낌인지 한번쯤은 들러보는것도… 나쁘지않네용 우짜라는걸 어쩌다 만들게 됐을까 🤔 우동 베이스인데 조금 양념이 가미된 느낌이라 괜찮았다 빼떼기죽?은 고구마향을 별로 안좋아해서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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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짜(짜장소스에 우동), (고구마)빼떼기죽, 호박죽 다 독특하고 한번쯤 먹을만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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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스팅부터는 몇달전 시점으로 돌아간다. 일단 12월 통영여행에서 처음 먹은 우짜, 우동짜장면 줄임말이더라. 이 음식의 기원이 기원인만큼 저렴한 우동맛과 레토르트 같은 짜장의 조합인데 은근히 묘한 맛이 있다. 한번 정도는 충무김밥 같이 통영을 추억하기 좋은 간단한 음식. 그러나 크게 맛있는 맛은 아니고 싼맛이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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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할매 우짜> 통영 서호 시장에 있는 우짜집. 생면이라 면발은 괜춘한데 JMT한 느낌은 없어서 아쉽. 4500원 가격 생각하면 나쁘지 않은 한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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