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인이지만 전주 관광객모드로 하루 종일 돌아다닌날 숙소를 한옥게스트하우스로 잡았고 아침에 일어나보니 시간이 늦어서 국밥집 포기 ㅠㅠ 소바집으로 눈을 돌렸다. 10시 오픈이라 오픈런 오랜만에 방문한 본점인데 그새 월간 소비부터 들기름 소비까지 다양한 메뉴가 생겼다. 들기름 소바 완전 꼬수움 끝판왕이었는데 고기랑 같이 먹고 싶은 맛(고기 땡기는 맛) 콩국수는 설탕포함으로 시켰는데 끝에는 좀 달았어서 다음에는 미포함으로 주문했다가 추가할 듯 하다. 뭔가 이전처럼 로컬 같은 맛은 없어지고 좀 프랜차이즈에서 먹는 듯한 맛이 되었는데 아직까진 괜찮은 듯
메르밀 진미집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주천동로 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