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만에 방문한 수복빵집. 찐빵 4개에 4,000원인데 미니찐빵이어서 일반 찐빵 2개 사이즈정도라고 생각하면 된다. 배고픈 상태로 오면 1인 1접시도 가능함 계피향이 은은하게 나는 팥소스를 위에 뿌려주는 게 포인트 참고로 오후 1시 30분쯤 찐빵이 매진되서 이후 사람들을 3시 30분에 다시 와야했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여전히 인기있는 맛집 7년전에 방문했을때도 올해도 맛이 변함없어서 좋았다. 계피향 나는 팥빙수도 얼음하고 팥만 들었지만 오히려 심플하고 근본 느낌이라 추천한다.
수복빵집
경남 진주시 진주대로1088번길 8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