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레트로 빵집에서 만나는 달콤한 찐빵 한 접시> 매일 정오부터 오후 3시 반까지만 영업하는 레트로한 빵집이다. 메뉴가 찐빵과 꿀빵, 팥빙수 그리고 단팥죽뿐이라 전형적인 빵집을 생각하고 찾는다면 다소 당황스러울 수도 있다. 넷 중 대표 메뉴는 단연 찐빵으로 찐빵 위에 팥물을 끼얹어주는 게 이 집의 특징이다. 팥물은 약간 묽어 단팥죽과 비슷한 질감인데 은은한 계피 맛에 엄청 고소하고 단맛이 강하다. 찐빵 속 팥앙금 또한 달달... 더보기
진주에서 왕 유명한 수복빵집! 이 곳 찐빵이 엄청 유명하다고 해서 2인분 포장해서 먹었다(포장은 2인분부터 가능) 찐빵 위에 팥물이 쭈~욱 뿌려져 있는 생소한 비주얼이었는데 개인적으로 팥을 안좋아하는 나는 한개만 먹어봄 ㅎㅎ,, 찐빵 크기가 크지않아서 개인적으로 먹기 좋았고 찐빵 피는 폭신하고 쫄깃, 안에 부드러운 앙꼬도 살짝 들어있다! 위에 뿌려주신 팥물은 묽고 살짝 달큰하면서 계피향도 은은하게 났다 안에 있는 앙꼬는 달지 ... 더보기
수복빵집 추억이 생각나는 짜릿한 단맛! 🤓 단팥빵 위에 또 팥을 뿌려주는 이색적인 팥 디저트! 팥친자라면 무조건 좋아할 비주얼과 맛이에요 엄청 달지만 달아서 더 좋아요! 빙수는 마치 고깃집 가면 마지막에 주는 개운한 수정과 같은 맛! 할미 입맛이라면 무조건 가야 할 수복 빵집입니다 🥸 웨이팅 존은 따로 없고 안에 자리가 없다면 밖에서 기다려야 해요 예쁜 분위기보단 옛 상가 느낌이에요 가게는 넓지 않고 테이블 간격이 좁아 불편... 더보기
오로지 팥 딱 보아도 오래된 가게다. 간판이면 창이며, 문 모두 오래된 가게라는 걸 느끼게 해준다. 기대감을 갖고 안으로 들어가면 역시나 오래된 가게다. 주문하기도 전에 맛있을거라는 기대감을 갖게 한다. 오로지 팥이다. 팥뿐이다. 찐빵, 팥빙수를 주문했다. 상당히 빨리 나온다. 찐빵의 비주얼이 상당하다. 작은 크기의 찐빵위에 팥물을 뿌렸다. 훅하고 들어오는 짙은 팥향이 포크를 들게 만든다. 찐빵의 쫀득한 식감과 더불어 부드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