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쌀쌀해지는 게 새벽강의 계절이 오고 있다. 우리 테이블만 남은 늦은 저녁, 가게에 있는 기타로 일행이 한곡 연주 하자 조용히 가게 배경음악 사운드를 낮추시던 모습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우리가 한 곡만 치고 멈추자 왜 한 곡만 치냐며, 더 쳐도 된다고 하시던 사장님 음식부터 분위기,사장님까지 낭만으로 가득찬 맛집 ‘새벽강’
새벽강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2길 14 2층
1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