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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베
4.0
4일

실험적인 디자인의 카페였던 파란곳간 푸른수레국화 뷰가 예쁜 곳으로 유명하더라 아직 피지 않아서 초록의 논밭뷰를 즐기고 왔다. 시그니처인 쌀젤라또가 쫀득 고소하고 맛있었다. 아메리카노는 무난했음 다음에 수레국화 필때 방문해서 쌀식빵도 먹어보고 싶음

파란곳간

전북 부안군 계화면 염소로 483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