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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ne
3.5
12일

따뜻한 물수건에 0.5는 더 드렸지만, 명란, 표고, 지리멸치, 가라아게를 먹었고 설명에 부합한다 느낀건 지리멸치 정도로 나머지도 특별하진 않았고요. 가라아게는 촉촉하고 옷이 두껍네요. 곁들이로 주는 양배추 위 소스나 국이 시판 조미료의 도움을 받으시나 싶은게 물을 마셔도 입안에 질감이 남습니다. 개취로 오니기리는 좀 더 찰졌으면 싶어요

고코

서울 종로구 사직로8길 34 경희궁의아침 3단지 1층 144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