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작다이닝에서 즐기고 온 관자 버터 파스타. 전체적으로 꾸덕꾸덕하니 내 취향에 제격이었음. 주말에 방문해 웨이팅이 조금 있었음. 가게 내부는 깔끔하니 괜찮았음. 다른 메인 메뉴도 먹어보고 싶었당.
진작 다이닝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100 아모레퍼시픽 빌딩 지하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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