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구레가 무엇이냐 하면은 소의 껍질과 고기 사이에 있는 콜라겐 덩어리를 말한다 처음 먹는 수구레였는데 맛있었다 쫀득하면서 기름지고 덕분에 국물도 맛있게 배어나왔다 김 부추 밥 수구레의 4합도 또다른 맛이 있었다 아쉬운 점은 선지가 좀 크게 두 덩이나 있어서 먹다보면 선지국밥을 먹는 느낌이 없지 않아 있다 선지가 적든 수구레가 더 많든 했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가야포차 선지국밥
부산 부산진구 전포대로 274 대우디오빌II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