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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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점이지만 예전에 다른지점에서 수구레국밥 처음 접하고 반했던 음식 마침 집군처에 있어서 갔더니 사람많았고 넓었다 음식도 빠르게 나오고 역시 맛있었당 단골이 많은 것 같았고 선지많이요~ 뭐 많이주세요~ 하시는거 다 주방에 말씀하시는거 보니 요청사항을 다 반영해주시는듯 인심이 좋다고 생각했당
가야포차 선지국밥
부산 부산진구 전포대로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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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곳 수구레국밥보다 여기가 맛있는 듯 식감이 호불호가 있을 수 있는데 호가 좀 더 많았던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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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 먹어보는 동생이랑 갔는데 맛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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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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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본점이 젤 맛있다고 하지만 여기도 맛있음
이 정도면 새벽에 집에 있다가도 찾아가지 ’수구레는 소의 가죽과 살사이에 붙은 피하조직을 일컽는 명칭이다.‘ 라고 한다. 수구레의 매력이라고 하면, 스지만큼은 쫄깃하진 않지만, 그렇다고 스지만큼 질기지 않은, 그런 적당함을 타고난 부위다. 대부분 수구레는 국밥이나 볶음으로 먹는데, 여기서 진짜 괜찮은 수구레 국밥을 먹은거 같다. 24시간하는 곳이다. 수구레국밥 외에도 포차라는 이름에 걸맞게 여러 안주도 파는 곳이다. 새벽에 혼밥... 더보기
수구레가 무엇이냐 하면은 소의 껍질과 고기 사이에 있는 콜라겐 덩어리를 말한다 처음 먹는 수구레였는데 맛있었다 쫀득하면서 기름지고 덕분에 국물도 맛있게 배어나왔다 김 부추 밥 수구레의 4합도 또다른 맛이 있었다 아쉬운 점은 선지가 좀 크게 두 덩이나 있어서 먹다보면 선지국밥을 먹는 느낌이 없지 않아 있다 선지가 적든 수구레가 더 많든 했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