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서울집. 빨간 국물이라 자극적일거라 생각했는데 담백하고 곱도 잘 살아있다. 볶음도 전골도 둘다 추천. 사리는 우동사리를 넣었는데 일반 우동보다 얇아서 잘 어울렸다. 배불러서 밥을 못볶은 것이 많이 아쉽다.
서울집
부산 영도구 태종로99번길 28 동진아파트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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