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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곱창전골 잡내없고 쫄깃하지만 곱창이 너무 조각내서 아쉽. 양념 맛있고 당면도 맛있음. 양이 좀 적은 느끼이나 워낙 저렴해서 괜찮은듯 우동사리는 약간 칼국수 느낌 당면 추가로 먹는걸 추천드림
서울집
부산 영도구 태종로99번길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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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란히 붙은 경주집,서울집 모두 같은 메뉴를 판다기에 서울집으로 들어갔습니다 가게가 생각보단 사이즈가 작더라구요 저와 친구말곤 다 50대 아저씨들이 술상으로 마시던 중었던ㅋㅋ 전골 2인분과 볶음밥을 먹었는데 밥은 먹기 바빠 안 찍엇네요 주인아줌마 되게 친절하셨고 고소한 맛이 한번 먹어볼 만한 맛이었어요 (사실 소곱창전골 첨 먹어본거라 이게 존맛인지 맛없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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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서울집. 빨간 국물이라 자극적일거라 생각했는데 담백하고 곱도 잘 살아있다. 볶음도 전골도 둘다 추천. 사리는 우동사리를 넣었는데 일반 우동보다 얇아서 잘 어울렸다. 배불러서 밥을 못볶은 것이 많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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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 전통 곱창전골 맛집 우동사리, 당면사리, 볶음밥 곱창에서 냄새도 안 나고 국물이 텁텁하지 않고 깔끔함 간이 세지 않아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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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가면 맛볼 소곱창전골(1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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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줄평 : 무려 56년의 세월, 노포의 힘! 곱창전골! • 상호명, 서울집의 의미 내가 어린 시절만 해도 안주인의 이름 대신 고향이나 집이 어딘지에 따라 광주댁, 여주댁, 감나무댁, 언덕댁 등으로 불렀었는데.. 서울이 고향이였던 이 식당의 창업주가 전란을 피해 부산으로 피난왔다가 아예 자리잡고 식당을 열었는데 그리하여 이 집의 상호명이 <서울집>이다. • 부산 영도의 곱창센터 한때는 영도에 대여섯곳의 곱창집이 성...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