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라또를 사랑하는 칭구들과 함께 방문. 시그니처라는 사과피넛버터 아이스크림과 아카시아를 먹았다. 아카시아는 향이 정말 풍부해서 기분이 좋았다. 내 입맛에는 조오금만 덜 달았어도 더 맛있었겠다 싶었다. 칭구들이 먹은 라즈베리와 리치도 인상적이었다. 개인적으로 가격이 좀 아쉬워서 재방문은 안하게 될듯! 그래도 비오는날 조용히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크림하우스 아이스크림 파티세리
서울 마포구 동교로29길 38 함아현 1층 10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