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인생 타르트 중 한곳입니다. 지난 가을 오픈한지 얼마 안되셨을때 사진을 보고 딱 제스탈이다 여겼죠 강릉 도착하자마자 에그타르트로만 구입 포장하고 함께 주신 시나몬 뿌려서 먹는데 진짜 파이지가 바사삭을 넘어 파사삭이었고 계란 비린내도 하나도 없었어요. 나중에 에프에 데워먹어도 맛있었고요. 이번에 또 들려서 구입. 시즌한정 호사(사과) 있길래 구입했는데 이게 진짜 괜찮았어요. 이제 여기는 필수로 포장해 들릴꺼예요
호리가
강원 강릉시 임영로 167 1층 10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