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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g
4.0
1시간

가보고 싶었던 비스트로 드 욘트빌. 모든 메뉴가 상타 이상이었다. 서비스도 특급호텔 이상이었고. 가격도 프렌치 치고 무난했다. 스테이크도 비린맛 나지 않게 맛있었다. 다만, 후추가 좀 과해서 덜어먹었다는 ^^... 어니언슾도 중상의 맛이었고 의외로 밀푀유가 가장 맛있었다. 국내 프렌치 식당이 흔치 않은데 여긴 한국인의 대중적인 맛을 잘 잡은것 같다. 가격도 적당했고.. 다만, 디저트 하나 추가하는데 +20000원은 살짝 의아.. ㅎ 기념일이면 오르골과 함께 폴라로이드와 폰으로 사진도 많이 찍어주심. 따뜻한 서비스가 매우 돋보이던 곳^^

비스트로 드 욘트빌

서울 강남구 선릉로158길 13-7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