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로 드 욘트빌
BISTROT de YOUNTVILLE


BISTROT de YOUNTVILLE
예약가능
주차불가
룸있음
노키즈존
미슐랭에 흑백요리사 출연으로 스토리까지 더해져 큰 사랑을 받는 곳이라 기대를 많이 하고 방문했다. 직원분들은 정말 친절했고 서비스는 지금까지 가본 미슐랭 식당 중에서도 손에 꼽을 정도로 좋았다. 왜 사람들이 이곳을 좋아하는지, 왜 미슐랭을 받았는지는 서비스에서 어느 정도 이해가 되는 느낌이었다. 다만 음식의 맛 자체는 기대가 너무 컸던 걸까, 전체적으로 평범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물론 플레이팅이나 분위기, 코스의 흐름은 좋았... 더보기
원래도 잘되던 식당이 흑백요리사덕분에 예약이 너무 힘들어졌다. 🥲 그래도 여러시도끝에 성공해서 남편과 방문! 3코스로 전메뉴 다르게해서 총 6가지 음식을 맛볼수 있었고 레드 하우스와인 2잔이 딱 좋았다! 술을 부르는 메뉴들은 아니었기에 🙃 바틀했으면 후회할뻔. 비싸기도하고. 사실 뭐 특별하게 우오!! 하는 맛은 아니지만 뉴욕 유학시절을 떠올리게하는 레드오크 인테리어, 그리고 이 집이 오래됐다는게 느껴지는 테이블웨어들 ... 더보기
식당 분위기가 라따뚜이 나올 것 같이 아기자기 예뻤고, 직원분들 친절하고 음식 맛도 좋았다 그치만 음식이 다 엄~~청 맛난 건 아녔고, 특히 맛있었던 거 위주로 사진 우선 셀렉해봤다 생선 -> 스테이크 -> 크넬 드 푸아숑(?) 순서대로 맛났다 생선은 겉바속촉 식감애 버터?소스가 잘 어울렸고 스테이크는 굽기 완벽하구 후추의 알싸함도 넘 잘 어울렸다 특히 같이 나오는 얇은 감튀가 존맛탱.. 프렌치 프라이 닉값 크넬 드 어... 더보기
서울 청담동 맛집 : 비스트로 욘트빌 Old but Classic – 앤틱한 감성의 정통 프렌치 비스트로 소개 셰프 : 타미 리 배경 : 캘리포니아 나파 밸리 ‘French Laundry’가 있었던 Yountville에서 근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클래식 프렌치를 선보임 미쉐린 가이드 : 2024년에도 미쉐린 가이드 서울 선정 (별은 없음) 분위기 외관 : 붉은색 간판이 인상적인 외관 내부 : 올드하지만 따뜻한 앤틱 인테리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