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mung

리뷰 39개

mung
4.5
16일

모든 메뉴가 평타 이상에 깔끔하게 나와서 좋은 시간 보내고 왔다. 가격대도 오버프라이스 없고, 술 종류도 많았음. 사시미2인, 오징어 몸통튀김, 전복내장파스타 모두 맛나게 싹싹- 마지막에 먹은 밤고구마푸딩이 의외로 꽤나 인상적이었다.

기노

서울 마포구 삼개로3길 6-1

mung
4.5
25일

교대 일대에서 가장 유명한 식당, 서관면옥. 육향 진한 평양냉면 스타일이라 누구나 다 좋아할듯 싶다. 세트 주문하면 첫번째 사진처럼 호박죽, 불고기, 만두, 과일등 푸짐하게 한 상차림으로 나오고 단품만으로도 양이 충분허닼 녹두전은 겉바속촉인데 조금 두꺼운게 단점. 요즘 여러곳에 지점이 생기는듯 한데 초심 잃지않고 분점들도 본점과 같은 훌륭한 맛을 내주면 좋겠다 ^^

서관면옥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56길 11

mung
5.0
25일

프레지에 정말... 천상의 맛이었다 ㅜㅜ 지금은 시즌이 끝났지만.... 아껴 아껴 먹느라고 힘들었다 ㅎㅎ.. 바닐라와 딸기의 천상의 조합 ... 프랑스를 잠시 다녀왔다..^^

라뜰리에 이은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13길 11

mung
4.5
25일

코스트코는 진짜 혜자다.. 자본의 힘이랄까... 오뎅과 떡볶이 다 해서 7000원이었던듯.... 떡볶이엔 계란과 미니 김말이 두개와 파랑 깨까지... 딱 좋아할 매운맛과 혜자스러운 떡볶이의 양까지 칭찬 안할수가 없다... 오뎅도 1인이 먹기에 넘치는 양... 심지어 다 맛이 평타 이상... 코스트코는 적어도 한국에서는 장사의 신인듯 하다... 안먹으면 손해인 느낌.....

코스트코

서울 서초구 양재대로 159

mung
3.5
25일

또보겠지떡볶이 청계천점. 가끔씩 생각나는 즉석떡볶이. 이집을 좋아하는 이유는 깻잎이 수북해서 ...^^ 갈릭버터감튀도 시켰는데 깜빡하고 못찍었다 ㅜㅜ .. 소스는 단편인데 조금만 덜 달았으면 좋겠다. 떡볶이인데 떡 양이 작은게 좀 아쉬움... 배불러서 볶음밥은 못시켰지만 볶음밥도 맛있다 ㅋㅋ 바로 끓여져서 나와서 먹기도 편함. 인기가 많은 집이고 브레이크타임은 없어서 붐비는 시간대를 피하면 웨이팅을 안해도 된다~ 홍대 일대 말... 더보기

또보겠지 떡볶이집

서울 종로구 삼일대로19길 6

mung
4.0
25일

모든 자리가 바 형태로 된 이자카야. 모듬회와 미나리새우전을 주문했는데 무난하게 다 맛있었다. 생맥주를 찍지 못했는데 신선하니 맛있어서 지인과 맥주를 3-4컵씩 마셨다는...^^ 친절하시고 따뜻한 분위기가 두 여자가 술마시며 담소나누기 딱 좋았다:)

글로리 식당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42길 4-13

mung
3.5
25일

브레이크 타임이 없어서 애매한 시간대에 들린 진미평양냉면. 수육이 유명한데 이날따라 돼지냄새가 나서 같이간 지인에게 좀 난감했다... 워낙 평양냉면을 잘 하는곳이 많아져서 그런가 냉면은 시원했지만 무난하게 먹을만 했다.

진미 평양냉면

서울 강남구 학동로 305-3

mung
5.0
25일

요즘 한국의 파티셰리 중 탑이 아닐까 싶다... 모든 메뉴가 다 맛있고 종류도 다양하게 나온다. 셰프님께서 일본, 프랑스 등에서 근무를 꾸준히 하신 경력이 괜히 있으신게 아닌...! 특히 파이류가 참 맛있다. 가격대도 이 정도면 강남권에서 적당한듯 싶고... 워낙 물가가 비싸다보니... 고급스런 식기에 내어주신다. 맛은 더 고급. 커피는 드롱기에 내려주시는데 원두도 좋은 제품을 쓰시는지 커피맛도 고소하고 신선하니 월등하다. ... 더보기

파티스리 라쥬도르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95길 48-6

mung
5.0
25일

함흥음식의 진수, 반룡산. 포스코 사거리 일대에 위치해있다. 브레이크 타임 없어서 애매한 시간대에 가기도 편하고, 비빔냉면과 가릿국밥의 퀄리티가 훌륭하다. 특히, 비빔냉면은 오장동 쪽보다 더 높은 퀄리티.. 가릿국밥은 선지도 같이 나오는데 싫다면 빼주시기도 한다. 또한, 다른 함흥식 메뉴가 많으니 여럿이 가면 만두 등 다른 메뉴도 먹어보고 싶다. 음식을 정말 제대로 하는 집

반룡산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78길 26

mung
4.5
25일

주문하면 알아서 처음부터 끝까지 다 구워주신다.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육즙 가득 퀄리티는 여전하다. 소맥을 부르는 맛~ 가게는 허름한 편이나 직원분들이 워낙 일을 잘하시는 지라 굽는 수고로움 없이 편하게 먹을 수 있고 비지찌개, 콩나물 무침, 명이나물, 양파무침 등 반찬도 훌륭하다. 사이드 메뉴로 냉면이나 라면 등도 즐길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 왕십리에서 모임하기 가장 좋은 곳..

땅코 참숯구이

서울 성동구 행당로17길 26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