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갈빗집 거대갈비 세컨브랜드 거대곰탕. 웨이팅 많은데 다행히 바로 착석. (10시쯤) 진한 곰탕 가격이 24,000원으로 매우 비싼편이나 그래도 부산 왔으니 먹어보자하고 주문. 고기가 생각보다 많지는 않았고 국물은 진짜 진-한데 마늘과 파를 듬뿍 넣어서 그런지 느끼하진 않다. 아침부터 보양식 먹는 기분 ㅎㅎ 그리고 이미 간이 어느정도 되어있어서 굳이 소금 따로 넣을 필요가 없었다. 후추만 조금 넣음. 명란도 중간에 넣으라고 ... 더보기
거대곰탕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 163
모든게 완벽했다... 단 하나 빼고 .. 고기맛..... 세련된 인테리어, 품위있는 접객 서비스, 정갈한 1인 맞춤 밑반찬, 숯불과 후드, 테이블 간격 넓찍한 배려, 적당한 간의 푸짐한 된장찌개... 근데 갈비집에서 갈비가 맛이 없음 이 모든게 뭐가 중헌디 ㅜㅜ... 맛이 한마디로 “없다” 아무런 맛이 나지 않는 생갈비... 너무 당황스러웠다 ... ㅎㅎ 결코 저렴하지 않은 가격에.. 육즙도 없고 고기의 감칠맛이 없어서 부모... 더보기
해운대 암소갈비집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 333
대한민국 평양냉면, 한식의 탑티어. 헬카페에서 1시간 정도 기다리다가 드디어 착석. (100번대후반) 대부분 냉면 손님들이라 회전율이 빠른편이다. 오랜만에 간 김에 불고기도 시켜먹음. 직원분들이 아주 서비스가 매끄러웠고,(어느땐 아니었는데 더 좋아짐) 불고기와 냉면 모두 기다린 보람이 있던 맛. 손님이 그렇게 많은데도 맛이며 서비스며.. 그릇도 모두 사기를 사용하고... 요즘 대부분 식당들이 하향평준화되어서 아쉬운데.. 우래옥은... 더보기
우래옥
서울 중구 창경궁로 62-29
CJ에서 운영하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화덕피자와 파스타를 주메뉴로 하는데 메뉴 종류도 꽤 다양하고 무엇보다 인테리어가 진짜 이태리에 온 듯 참 예뻐서 들어가게 되었다. 패드 주문하면 되고, 친절하신 서비스. 뽀모도로 파스타눈 부라타 치즈가 올라가 있어서 더 맛있었고 양도 많은 편. 적당히 맛있었다 !! 화덕 피자 전문점답게 피자가 정말 맛있었는데 올리피자였나..?? 아무튼 올리브 세 종류와 구운 마늘이 주가 된 화이트 피자였다... 더보기
올리페페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10
가보고 싶었던 비스트로 드 욘트빌. 모든 메뉴가 상타 이상이었다. 서비스도 특급호텔 이상이었고. 가격도 프렌치 치고 무난했다. 스테이크도 비린맛 나지 않게 맛있었다. 다만, 후추가 좀 과해서 덜어먹었다는 ^^... 어니언슾도 중상의 맛이었고 의외로 밀푀유가 가장 맛있었다. 국내 프렌치 식당이 흔치 않은데 여긴 한국인의 대중적인 맛을 잘 잡은것 같다. 가격도 적당했고.. 다만, 디저트 하나 추가하는데 +20000원은 살짝 의아..... 더보기
비스트로 드 욘트빌
서울 강남구 선릉로158길 13-7
우래옥 바로 옆에 위치한 헬카페 뮤직. 꼭 우래옥 아니더라도 여기를 찾고 싶을 정도로 만족..! 선곡과 스피커 음질이 끝내주고 커피맛도 끝내준다.. 아쉬운것 딱 하나. 바체어가 내 눈에 좀 플라스틱으로 싸구려처럼 보였단거... 그거 빼곤 완벽했다. 직원들도 친절하고 매끄러운 서비스와 커핑, 아이스 잔도 얼려놓는 센스.. 에스프레소는 얼마나 녹진한지 라떼를 한참을 섞었다. 바닐라라떼도 아주 고급스런 맛이었고(우유는 매일우유👍), ... 더보기
헬카페 뮤직
서울 중구 을지로27길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