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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봄을 알리는 700년 홍매화 한그루 때문에 이 카페 주변은 화사합니다. 차 맛은 그럭저럭이지만 아메리카노 한 잔 가격이 7천원인 건 사악하죠. 나무 유지비에 보탠다는 맘으로 한 번씩 다녀 갑니다.
사운즈 옥천
전남 순천시 옥천길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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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따 아메리카노 7.7에 개노맛 가지마세여 내부 인테리어도 애매... 카페는 넓은데 다 녹슨 의자들이라 정작 앉을만한 공간은 아주 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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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성비 안좋은 카페… 사장님 너무… 너무 손님 없는 듯 돌아다니시고… 음료 맛에 비해 가격이 비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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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맛은 소소한데 가격은 조금 나가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형 예쁜 나무들과 옛날 정승판서의 집이었다는 오피셜처럼 볕도 아주 잘 들고 내려다 보는 풍경도 괜찮습니다 지금은 설중매가 아주 괜춘👍
등산복 출입금지라길래 웃었는데 화장실 문구에 웃음을 잃어버림.. 하지만 바로 옆으로 난 냇가로 이어진 마법같은 계단이 있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