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봄을 알리는 700년 홍매화 한그루 때문에 이 카페 주변은 화사합니다. 차 맛은 그럭저럭이지만 아메리카노 한 잔 가격이 7천원인 건 사악하죠. 나무 유지비에 보탠다는 맘으로 한 번씩 다녀 갑니다.
사운즈 옥천
전남 순천시 옥천길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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