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 3대 커피집이라고 리뷰들에서 이야기해서 방문. 오전 이른시간 방문했는데도 웨이팅이 심상치 않다. 다른날도 방문했지만 그 웨이팅 기다리기엔 우리의 일정이.. 이런 커피숍을 방문해서 느끼는게 한국의 오래된 경양식문화가 여기서 왔을까? 싶었음. 엔틱한 인테리어, 유니폼 입은 점원부터. 재밋는건 이 커피숍에는 아메리칸 커피(aka 아몌리카노?) 있었음. 덕분인지 일본식 찐한 커피에 익숙치 않은 일행들이 최고의 집이라 꼽았다. 진하지만 부정적인 뉘앙스 없은 커피맛은 카페오레도 만족스러웠음. 그리고 커피집이지만 이렇게 조식을 먹은 집중에서 가장 훌륭한 프렌치토스트였음. 메이플 시럽까지 싹싹 긁어먹고 나오는길에 원두까지 사오게되었음. 다음에 교토를 가도 또 갈집이다.
スマート珈琲店
日本、〒604-8081 京都府京都市中京区天性寺前町537−1 スマート珈琲店 1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