スマート珈琲店
Smart Coffee


Smart Coffee
교토 3대 커피집이라고 리뷰들에서 이야기해서 방문. 오전 이른시간 방문했는데도 웨이팅이 심상치 않다. 다른날도 방문했지만 그 웨이팅 기다리기엔 우리의 일정이.. 이런 커피숍을 방문해서 느끼는게 한국의 오래된 경양식문화가 여기서 왔을까? 싶었음. 엔틱한 인테리어, 유니폼 입은 점원부터. 재밋는건 이 커피숍에는 아메리칸 커피(aka 아몌리카노?) 있었음. 덕분인지 일본식 찐한 커피에 익숙치 않은 일행들이 최고의 집이라 꼽았다. 진하... 더보기
오후에 가면 사람이 좀 없으려나 했는데 30분 기다렸어요... 막상 자리받아 2층에 올라가보니 텅텅 비어있어 대체 왜 기다리게 하나 좀 불만이긴 했어요(아마 주방이나 종업원 서빙이 가능한 규모로만 받는듯). 프렌치토스트는 생각만큼 촉촉하진 않았지만 간식으로 양이 딱 좋았고 애초에 드립백 구매가 주목적이었던지라 아이스커피 진한것도 커피한모금+물한모금 하면서 여유롭게 먹고 나왔습니다. 돌아와서 드립백 먹어보니 산미없고 구수한게 ... 더보기
1932년 개점 이래 자리를 지키고 있다는 스마트 커피. 씁쓸한 일본 커피와 폭신하고 촉촉한 프렌치토스트에 시럽을 듬뿍 묻혀 함께 먹는다. 직관적인 맛의 조합이라 싫어하기 어렵다.
스마트 커피 런치를 먹어봤다. 스마트 커피는 11시부터 런치를 하는데 11시반에 갔더니 웨이팅이 꽤 길었다. 거의 50분 기다린듯 ㅠ 카페랑은 따로 줄서고 1층은 카페 2층은 런치를 함. 카페줄은 빨리빨리 줄어들고 거의 바로 입장이어서 그냥 카페 가서 샌드위치나 먹을걸... 했지만 스마트런치로 시작했다니까 한번 기다려봄. 클래식하고 맛있었다. 어릴 적 갔던 겨울나그네? 도이치? 이런 경양식 생각나구^^ㅋㅋㅋ 후식으로 먹은 프렌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