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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가 넘어가면 깜깜해지는 서귀포 시내지만, 이곳 만큼은 10시가 넘어도 만석. 길에서 잘 보지 못했던 외국인들도 한가득. 제주 only, 약수터 only 탭 등이 있어서 다양한 맥주들을 즐길 수 있었음. chill 한 분위기속에 무르익는 제주의 밤을 즐기고 싶다면 이곳으로.

제주 약수터

제주 서귀포시 중앙로 3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