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예약가능
근처에서 저녁을 먹고 숙소에서 마실 술을 사러 들린 제주약수터. 어차피 테이크아웃할 생각이었지만 이미 안쪽은 만석으로 북적북적했다. 종류가 엄청 많아서 고민하다가 여기서만 먹을 수 있는 것들로 구성해보기로 생각. 캔으로 파는 화수분과 남쪽나라를 제외하고 올레길, 헨젤과 그레텔, 솜씨자랑을 페트에 담았다. 직원분께 여쭤보니 올레길->남쪽나라->화수분->헨젤과 그레텔-> 솜씨자랑 순서로 마시는게 좋을 거라고 안내해주셨다. 숙소에 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