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에 생긴 야키토리 묵 지점. 이곳은 오마카세가 아닌, 개별 메뉴를 주문하는 일반적인 야키토리 처럼 운영. 점심에는 식사 메뉴들 위주로 장사한다고 한다. 연기가 안나게 잘 배기 구조가 되어있어서 바에서 먹는데도 불편함 없었고, 고기들도 잘 익혀쟈 나왔음. 여러 특수 부위 메뉴들을 취향에 맞게 체리픽 해서 먹을 수 있어서 좋았음. 그리고 파스타 메뉴들도 일식 파스타 스타일로 괜찮게 나와 점심식사도 괜찮을듯? 여의도에 위치해 그런가 많은 직장인들이 벌써 단골삼아 오는 분위기도 한가득.
야키토리 묵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 70 신한금융투자타워 지하1층 B10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