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키토리 묵 여의도점
yakitori mook


yakitori mook
예약가능
주차가능
야키토리 묵 본점을 몇 번 방문했었다. 야키토리 오마카세를 먹었는데, 굽는 실력이 출중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이후 지점이 생기면서 사장님은 다시 뵙지 못했지만, 그래도 굽기는 나쁘지 않았다. 다만 시간에 쫓겨 메뉴를 밀어붙이는 방식과, 음식에 대한 기준에 비해 술에 대한 기준이 현저히 낮아 불편했던 기억이 있다. 여의도점은 다른 지점과 달리 오마카세가 아니라 일반적인 야키토리 이자카야에 가깝다. 야키토리는 단품으로 시킬 수 있... 더보기
여의도에 생긴 야키토리 묵 지점. 이곳은 오마카세가 아닌, 개별 메뉴를 주문하는 일반적인 야키토리 처럼 운영. 점심에는 식사 메뉴들 위주로 장사한다고 한다. 연기가 안나게 잘 배기 구조가 되어있어서 바에서 먹는데도 불편함 없었고, 고기들도 잘 익혀쟈 나왔음. 여러 특수 부위 메뉴들을 취향에 맞게 체리픽 해서 먹을 수 있어서 좋았음. 그리고 파스타 메뉴들도 일식 파스타 스타일로 괜찮게 나와 점심식사도 괜찮을듯? 여의도에 위치해 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