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논현역 근처에 위치한 수타 우동집. 사진엔 못찍었는데 바 테이블 앞에 수타 치는 장소가 있어서, 주문이 들어가면 그곳에서 면을 뽑는 모습을 볼수 있음. 그런지라 우동 집인데도 메뉴가 나오는데 살짝 시간이 걸림. 저것이 내 면인가 하고 기다리다 보면 금새 나오는 우동. 면이야 말할것 없고, 적절한 국물과 치쿠텐까지. 이 위치에서 가성비도 압도적이다. 부족할까봐 돈카츠도 시켰는데, 돈카츠 역시 가격대비 압도적인 양이 나왔음. 물론 치쿠텐우동만 해도 배가 제법 불러서 먹느라 힘들었지만, 이 압도적인 가성비에 대만족.
오도로키
서울 서초구 사평대로55길 24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