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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역 동네주민의 최애 맛집이라고 안내해줘 방문. 라멘 불모지같은 곳에 위치해 별 기대 없었는데 좋은 밸런스를 가진 돈코츠였음. 적당히 돼지 맛이 나는 육수인데 깔끔한 편이라 대단히 부담없이 국물을 마실수 있어서 좋았음 면의 익힘도 라멘과 적당히 조화를 이루어져 있었고 차슈도 나쁘니않았음. 거기에 직접 마늘 분쇄기로 다진마늘 만들어 국물에 넣을 수 있는데 그러자 국물에 감칠맛이 살아나서 슴슴하거 또 먹다보면 슬슬 돼지 냄새에 질릴법한 타이밍인데 다시 2차전을 하게 만들어 줘서 국물 끝까지 먹기 만들어 준다. 찾아가기 힘들어서 가기 어렵니만, 근처가면 또 들릴거 같은 작은 보물같은 가게다.

치카이라멘

서울 성동구 한림말3길 15-16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