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은 영원하다. 이제는 매장 오픈한지 제법 되고, 분점도 많고, 잘하는 집들도 많이 생겨 오히려 더 먹으러 올만한 집이 되어버렸다. 왜냐하면 이제 살인적인 웨이팅이 없기 때문이다. 맛이 없어진건 아니지만 이제는 조금 평범한 음식이 되버린 마제소바지만. 그래도 가끔식 멘야 하나비의. 처음 마제소바 먹었을때의 그 맛이 그리워 져서 이제는 부담 없이 오게 된다.
멘야하나비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45길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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